Care Corners(케어코너즈)는 1998년 5월 16일 이창호(아브라함) 선교사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Care Corners는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라 하신 주님의 지상명령에 따라 각자 받은 은사대로 삶을 드려 총체적 팀사역을 행하며 흑암에 앉은 백성들에게 돌봄(CARE)의 손길로 다가가는 선한 청지기들의 모임으로 시작되었습니다. Care Corners는 모퉁이돌(Cornerstone) 되신 주님의 본을 따라 날로 각박해지는 세상에서 이웃에 대한 관심과 섬김의 자세로 함께 하나되어 나아가는 다양한 모퉁이돌들의 모임입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8:19-20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8:19-20
이창호(아브라함) 선교사
FOUNDER of CARE CORNERS
케어코너즈 설립자 이아브라함 선교사는 1956년, 서울에서 출생하였다. 그는 1981년, 서울대 치과대학을 졸업하고 1987년 강남에서 개인치과를 개업하여 5년간 원장으로 일하였다. 그는 주님께서 주신 지상대명령에 대한 부담을 껴안고 늘 선교에 대한 마음을 품으며 88년도부터 중국, 버마, 소련, 카자흐스탄, 팔라우, 인도네시아 등 여러 나라들을 지속적으로 방문하며 의료 선교로 영혼들을 섬겨왔다.
그는 1991년, 제1기 GPTI 전문인 선교훈련을 수료하고 다음해 두란노해외선교회(TIM)의 초대총무로 섬기게 된다. 그러던 그는 1992년 개인 병원을 모두 정리하고 온누리교회와 치과의료선교회로부터 파송 받음으로 한국을 떠나 선교사로의 본격적인 사역을 시작하게 된다.
그는 1994년부터 2004년까지 10년간, 말레이시아에 베이스를 두고 인도네시아, 싱가폴, 브루나이, 태국 남부, 필리핀 남부 등 6개의 말레이 언어권 지역(10/10 Window)에서 선교 사역을 이어왔다.
그는 케어코너즈를 설립한 후 여러 모임, 집회, 세미나 등에서 설교와 강의로 더 많은 전문인들이 선교에 동참할 수 있도록 늘 도전하고 격려해왔다. 그는 늘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주님께서 우리에게 위임하신 지상대명령을 수행하여야 한다"고 도전하며 케어코너즈가 선교단체가 함께 하나되어 여러 사람에게 여러 모양으로 다가가 복음을 전하는 사역 정신을 강조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