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 2019

MEDIA MINISTRY

[ 드라마 제작 ]


케어코너즈는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젊은 크리스천들의 삶을 도전하기 위한 목적으로 크리스천 드라마 'LIFE'를 제작하였다. 케어코너즈가 선교단체인데도 불구하고 해외가 아닌 국내로 시선을 돌리고 또 믿지 않는 자들이 아닌 이미 믿고 있는 크리스천 청년들을 대상으로 영상 사역을 시작하게 된 이유는 바로 젊은 청년들이 점점 교회를 멀리하고 떠나는 현상을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선교 단체로서 젊은 크리스천들에게 선교를 도전해야 하는 입장이지만 그보다 먼저 교회를 떠나고 있는 청년들을 붙잡아 먼저 믿음을 지키게 하고 그들의 신앙 성장을 돕는 사역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믿었다. 'LIFE' 드라마는 3년간 총 3개의 시즌으로 제작되었다. 시즌1(8 Episodes)은 우리가 크리스천으로써 어떤 인생을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이며, 시즌2(8 Episodes)는 사회 속에서의 빛과 소금의 역할이란 어떤 것인지에 대한 직장인들의 삶을 다뤘다. 시즌3(15 Episodes)는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부르실 때 크리스천들로서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 다뤘다. 시즌1과 2는 기독교 방송 CTS, C채널, 그리고 크리스천 포털 사이트 갓피플을 통해 2년간 방영되었고 LIFE 시즌1은 2015년 국제기독교영상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사역적으로는 한국 뿐만 아니라 미국의 한인교회 청년부 및 대학부 같은 젊은 청년 대상 부서에서 매달 LIFE 드라마를 함께 보고 신앙을 다지는 사역으로까지 이어졌었다.   


[ 영화 제작 ]


케어코너즈는 2017년 기독교 영화 '콜링'(120분)을 제작하였다. 기존 기독교 영화들이 대부분 비기독교인들을 대상으로 복음 전파를 위한 영화를 제작했다면, 케어코너즈는 이미 복음을 받아들이고 믿음이 있는 크리스천들에게 선교를 도전하고자 영화를 제작하게 되었다. '콜링'은 'Life'드라마와 마찬가지로 후원자나 스폰서 없이 자체 예산으로 제작되었다. 20명이 넘는 배우들 모두 출연료 없이 사역자의 마음 가짐으로 재능기부 차원에서 참여하게 되어 더욱 큰 의미가 있었다. 

'콜링'은 2017년 2월에 제작이 시작되어 7개월 후 9월에 완성되었다. 그리고 그 해 10월, 상암 KOFA 시네마테크에서 시사회를 갖게 되었다. 시사회에는 참여한 모든 배우들과 스텝들, 그리고 영화제작에 도움을 주셨던 분들 및 케어코너즈 관계자 300여명을 초청하여 진행되었다. 그 후 1년간 순복음부평교회, 늘푸른침례교회, 오륜교회 청년부 연합기도회, 동수원장로교회 선교의밤, 서울은현교회 금요집회, 누리사랑교회, 구세군 청년연합 수련회, 한국찬양사역자 연합수련회, 이태원반상회 공동체, 대한항공 신우회, 수원제일교회 청년부 수련회 등 여러 교회나 공동체들을 방문하여 집회를 가졌다. '콜링 집회'는 먼저 영화를 상영하고 이어서 대표 이아브라함 선교사님의 설교를 통해 많은 사람들을 선교의 동참으로 이끄는 사역이었다. 또한 꼭 선교가 아닐지라도 각자 하나님의 부르심에 대해 크리스천으로서 어떻게 응답할 것인지 각자의 인생 방향에 대해 다시금 고민하고 진지하게 생각하게 만드는 아주 귀한 사역이었다.



2015 - 2019

WORSHIP MINISTRY

[ BREAK TIME ]


케어코너즈는 드라마와 영화 제작과 동시에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여러 형태의 모임을 가졌다. 제일 먼저 2015년 10월부터 Break Time이란 새로운 형태의 집회를 시작하게 되었다. Break TIME은 20~40대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매달 한 번씩 열리는 집회였다. 찬양, 영상, 토크 3가지의 순서로 진행되며 매회마다 결혼, 겸손, 감사, 성공, 섬김, 혼전순결, 용서 등 한 가지 주제를 갖고 스스로 깊이 고민해보게 만드는 사역이었다. 스스로 신앙인이라고 하지만 세속적인 가치관을 갖고 비그리스도인들과 똑같은 삶을 살아가는 청년들을 다시 일깨우고 도전하기 위한 것이 주된 목적이었다.  

BREAK TIME은 총 18회에 걸쳐 1년 6개월간 레드빅스페이스, 성암아트홀, 아트홀봄, 성수아트홀, 아르떼홀, 여의도침례교회 등 서울 내에서 진행되었고 기독교방송 C채널과 갓피플을 통해 방영되다가 2017년 3월 30일에 막을 내리게 되었다.  

Break TIME을 통해 이 시대의 젊은 크리스천들의 고충을 이해하고 파악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고 그들이 세상 속에서 어떤 것들과 씨름하며 하나님과 가까워지고 멀어지는지 이해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 DEEP WORSHIP ]


케어코너즈는 2016년 5월부터 자체 정기예배 DEEP 예배를 시작하였다. BREAK TIME이 청년들의 고민을 듣고 이해하며 소통하는 시간이었다면 DEEP 예배는 그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며 문제들을 들고 하나님 앞으로 나오게 만드는 시간이었다. DEEP 예배는 단어 뜻 그대로 깊은 예배다. 매달 한 차례 함께 모여 찬양하고 말씀을 듣고 조별로 모여 함께 삶을 나누고 교제하는 형태의 예배다. 대부분 20~30대 직장인들이 참석했던 DEEP 예배는 비록 각자 사는 지역도, 섬기는 교회도, 맡은 직분도 다를지라도 하나님 안에서 고민하며 씨름하고 있는 부분이 비슷했기에 함께 찬양을 통해 위로를, 말씀을 통해 깨달음을, 또 교제를 통해 힘을 얻게 되는 아주 귀한 시간이 되었다.

DEEP 예배는 처음 성수동에서 시작되어 잠실 예한교회를 거쳐 건대 스타시티, 그리고 문정동 케어센터로 40개월간 매달 이어지다가 2019년 11월 5일에 마치게 되었다. DEEP 예배에는 NOAH's ARK(노아스아크), ISAIAH 6tyONE(아이자야씩스티원), KARDIA(카르디아) 등 여러 예배팀이 함께 섬겨주었다.




2016 - 2019

TRAINING MINISTRY

[ SPIRITUALITY TRAINING ]


DEEP 예배를 통해 신앙의 도전을 받고 한 단계 더 신앙적으로 성장하길 소망하는 청년들이 많았다. 이들을 위해 2016년 7월 2일부터 영성훈련을 시작하게 되었다. 

영성훈련은 인생, 기도, 결혼, 거룩, 소명, 섬김, 영적전쟁, 상급 등 17개의 다른 주제들로, 각 주제별 총 3회에 걸쳐 진행되었다. 대부분 수도권 지역에 거주하는 인원들로 이뤄졌지만 전주, 광주, 심지어 호주, 미국, 캐나다에서부터 와서 참석하는 분들도 있었다. 각기 다른 지역에서, 다른 교단의 신앙배경을 가진 분들이 참석한 훈련이였지만 이들의 하나된 공통점은 모두 신앙적으로 한 단계 더 성장하고 하나님을 깊게 알아가기 위함이었다. 케어코너즈 영성훈련은 2019년 11월까지 3년 4개월이란 긴 시간동안 진행되었으며 총 350여명의 청년들이 참석하여 훈련을 받으며 신앙적으로 성장하며 하나님과 더욱 가까워지게 되었다. 2020년 초 발생한 코로나로 인해 대면 모임이 제한되면서 영성훈련 또한 막을 내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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